| 1678년 主戶 孫釴이 慶州府에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戶口單子이다. |
[주제] |
| 1678년(肅宗4) 丙午年 3월에 경주부 안강현 良佐洞의 9統에 사는 호주 손익이 府에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당시 손익의
나이는 69세였으며 그의 처 迎日鄭氏는 68세였다. 이들 슬하에 혼인한 세 아들과 1명의 손자가 있어 모두 9人으로 구성된 가족임을 알 수
있다. 主戶 부부와 率子의 기록은 개인별로 서로 열을 달리하여 기재하는 것과는 달리 하단의 奴婢秩기록은 노비별로 열을 구분하지 않고 이어서
기재하였다. 도망노비는 奴 檢山과 婢 論分 등 2口와 婢 乭分이 그들 가족들과 함께 도망하였다. 婢 戒分이 그 남편 愛生의 호로 移居하였으며 婢
玉梅 역시 남편 義立을 따라 이거 하였다. 이들 외에도 婢 香月과 奴 小石이 上典 金汝尙을 따라서 慶州府의 東面 入谷村으로 이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婢 奉今과 世月은 밀양으로 이거하였으나 그 이유는 나타나있지 않다. |
[용어] |
| 戶籍單子에서 ‘單子’는 ‘單字’, ‘單刺’ 등으로 표기되며 동일한 의미로 통용되었다. |
[인물] |
[지명] |
| 『良佐洞硏究』(嶺南大學校出版部, 1990)『古文書集成-慶州 慶州孫氏篇』32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97)「朝鮮時代 在地士族의
財産所有形態 1-주로 16, 17C 良洞孫氏家門의 경우를 중심으로」(金容晩, 『大丘史學』27, 대구사학회,
1985) |
| 서지정보 |
B00200174 |
| 번역정보 |
번역정보 |
| 저작권자 |
한국정신문화연구원 |
| 사용범위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한 무료 이용 |
| 일시 |
2003.01.29 |
| 작업종류 |
해제작성,입력,교정 |
| 제작자 |
한국정신문화연구원 |
| 제작내용 |
제작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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