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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城里(학성리; 고로면) 마을의 歷史
1里는 濟州道知事였던 蔣炳九의 5代祖인 蔣錫漢(장석한, 24세손)이 지금으로부터 170餘年前 長谷洞에서 分家함에 따라 마을이 開拓되어 日常時에는 古老面 所在地로서 번창하기도 했다. 太岩(태자뱅이, 태암)의 語源은 마을 옆 바위 모양이 마치 太子가 서 있는 모양과 같다해서 子字를 뺀 태암이라 부르고 태장뱅이의 뱅이는 바위의 변음이다. 2里는 壬辰倭亂이전에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오고 있으나 확실한 歷史는 알 수 없으며 龍牙는 마을 入口에 있는 山모양이 마치 용아같이 생겼다고 해서 부쳐진 이름이다. 본래 의흥군 소수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청학동, 용아동, 환동 일부와 파립면의 파성동을 병합하여 청학과 파성의 이름을 따서 학성동이라해서 군위군 고로면에 편입됨.

長谷里(장곡리; 고로면) 마을의 歷史
狗頭(구두, 개머리, 당마, 당리)는 牙山人 蔣應榮(장응영, 15세손)이 壬辰倭亂(임진왜란)을 피하여 이곳에 은거하면서부터 마을이 형성되었다고하며 正谷(정곡, 바랑골, 방랑-개머리)은 골짜기가 곧게 東北方向(동북방향)으로 바로 뻗은 골짜기라하여 부쳐진 地名(지명)이다. 그리고 瓊林(경림, 한티, 안-개머리)은 永川(영천)으로 가는 길가에 한티재(大峴峠, 대현상)가 있다하여 부쳐진 地名이고 狗頭안에 있다고해서 안-개머리라 부르고 瓊林山(경림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고 해서 경림이라 부르기도 한다. 본래 의흥군 소수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개머리 한티개머리 바른골을 병합하여 지형이 긴 골짜기라하여 長谷洞이라하여 군위군 고로면에 편입됨.

자료출처: http://www.nam2000.pe.kr/koro.htm

錦梅里(금매리; 효령면) 마을의 역사
1里는 을묘사화를 피해 이곳으로 온 成均進士 鄭할이란 선비가 開拓하였는데 錦谷과 新梅의 이름을 따라 錦梅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대 錦梅는 두 마을로 나누워져 있는데 東편 마을을 鉀實이라하고 새로 생긴 마을을 新梅實이라 부르고 있다. 2里는 高麗時代에 谷內에서 살던 蔣氏들이 朝鮮朝時代에 이곳으로 들어와 살면서부터 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谷內 城峴山에는 "蔣氏뫼벌이라 장수싸움 해보자"는 鄕土民謠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마을 이름이 錦室이라 부르게된 由來는 谷內(정골)이란 골짜기에서 鉀과 징을 만들었다고 해서 부쳐진 이름인데 錦梅洞은 日帝時 日本人들이 부쳐놓은 洞名이다. 본래 군위군 효령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매동, 금곡동, 여림동 일부를 병합하여 금곡과 신매의 이름을 따서 錦梅洞이라 함.

불무골(영천군 화산면 당지리)

화산이라는 명칭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시 신령군 소속 아촌면, 대량면, 영천군 소속 지림면과 북습면, 명산면의 일부를 합하여 신령현의 옛이름인 화산을 면명으로 함.
화지골 : 창을 만든 불무가 있었으며 임진란 때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지금도 불무골 또는 불매골이라고도 함. 당지2리에 아산蔣씨가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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